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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훈복지의료공단, 퇴직 소방ㆍ경찰 등 진료비 감면 대상 확대

30% 감면 대상 기준 10년 이상 재직 후 퇴직자로 제도 개정

최누리 기자 | 기사입력 2022/08/02 [17:40]

보훈복지의료공단, 퇴직 소방ㆍ경찰 등 진료비 감면 대상 확대

30% 감면 대상 기준 10년 이상 재직 후 퇴직자로 제도 개정

최누리 기자 | 입력 : 2022/08/02 [17:40]

▲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전경  ©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제공


[FPN 최누리 기자] =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이사장 감신, 이하 공단)은 퇴직 소방ㆍ경찰ㆍ해양경찰ㆍ교정공무원 대상 보훈병원 진료비 감면 기준을 확대한다고 지난 1일 밝혔다.

 

기존에는 20년 이상 재직 후 퇴직한 소방ㆍ경찰ㆍ해양경찰ㆍ교정공무원을 대상으로 보훈병원 이용 시 본인 부담금 중 30% 감면받을 수 있었다. 그러나 이달 1일부터 제도가 개정되면서 10년 이상 재직 후 퇴직한 자로 재직 기간이 단축됐다.

 

감신 이사장은 “국민의 안전한 일상을 위해 밤낮으로 힘써주신 국가사회기여자를 위해 의료비 감면 대상을 확대하게 됐다”며 “더 많은 국가사회기여자가 진료비 부담 없이 의료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지원 대상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누리 기자 nuri@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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