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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소방서, 병ㆍ의원 등 입주 건출물 특별 화재안전대책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2/09/23 [15:40]

미추홀소방서, 병ㆍ의원 등 입주 건출물 특별 화재안전대책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2/09/23 [15:40]

 

[FPN 정현희 기자] = 미추홀소방서(서장 정상기)는 지난 23일 와상환자, 영아 등이 입주ㆍ입원하는 시설을 대상으로 특별 화재안전대책을 추진하기 위해 인천사랑요양병원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특히 요양원, 요양병원, 산후조리원 등 피난약자가 입원한 시설을 중심으로 화재 안전을 위해 간부급 소방공무원이 방문해 현장 행정지도를 진행했다.

 

주요 내용은 ▲이천 병원 화재 사례 전파 및 재발 방지 대책 토론 ▲화재 등 재난 발생 시 입원환자 피난 방법, 피난시설 사용법 등 교육 ▲의료기관 대표자와의 간담회 및 화재안전관리 당부 등이다.

 

김종현 예방안전과장은 “요양병원 등의 시설은 자력 대피가 어려운 환자가 다수 입원해 있어 특히 더 주의해 화재를 예방할 필요가 있다”며 “지속적인 관계자 교육ㆍ시설점검으로 재난이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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