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박승제 양산소방서장, 롯데제과 양산공장 화재 안전 멘토링제

롯데제과 방문해 화재 예방ㆍ유지관리 당부

강보라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22/09/23 [16:00]

박승제 양산소방서장, 롯데제과 양산공장 화재 안전 멘토링제

롯데제과 방문해 화재 예방ㆍ유지관리 당부

강보라 객원기자 | 입력 : 2022/09/23 [16:00]

▲ 박승제 양산소방서장, 롯데제과 양산공장 안전지도  © 강보라 객원기자

 

양산소방서(박승제 서장)는 23일 오후 2시 양산시 산막동에 위치한 롯데제과 양산공장을 방문해 화재 안전 환경 조성ㆍ화재 취약요인 사전 제거를 위한 화재 안전 멘토링제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대형 재난에 대비한 안전대책과 소방시설ㆍ피난시설 유지관리를 직접 확인하고 관계인의 안전의식을 향상시켜 화재로 인한 인명ㆍ재산피해를 방지하고자 마련됐다.

 

박승제 서장은 회의실에서 현황 청취와 간담회 후 공장의 소방시설 유지관리 상태를 점검하고 건물 내 위험물 시설현황 등 화재 위험요인을 확인ㆍ지도했다. 소방시설 사용 방법 숙달과 관계인의 화재 초기 신속한 대응ㆍ인명 대피 등도 당부했다.

 

박승제 서장은 “공장은 자칫 잘못해 화재가 발생하면 연소 확산 속도가 빨라 큰 인명ㆍ재산피해가 나올 수 있어 평소 관계자의 안전사고 방지에 대한 관심과 철저한 자율 점검이 중요하다”며 “소방서는 지속적인 예방 활동과 안전대책으로 양산시민의 생명ㆍ재산 보호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강보라 객원기자 gp3542@korea.kr

연속기획
[연속기획⑦] 다양한 고객 니즈에 부합하는 맞춤형 서비스 제공, ‘고객지원과’
1/3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