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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소방서, 재난 현장 구급대응훈련 급식차 지원 운영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2/09/23 [16:00]

영종소방서, 재난 현장 구급대응훈련 급식차 지원 운영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2/09/23 [16:00]

▲ 다수사상자 발생 대비 구급대응훈련에 급식차를 지원 운영하고 있다.  © 영종소방서

 

[FPN 정현희 기자] = 영종소방서(서장 김현)는 지난 22일 재난 현장 다수사상자 발생을 대비한 구급대응훈련에 ‘119급식차’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날 훈련은 소방서ㆍ유관기관 등 총 19개 단체와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고다. 급식차에서는 훈련에 참여한 인력에 식수와 간식을 제공했다.  

 

급식차는 각종 대형 재난사고 발생 시 현장대원의 원활한 급식 지원 등을 위해 인천소방본부에서 운영하고 있다. 약 100인분의 취사가 가능하고 야외급식을 위한 천막 등이 적재돼 있다.  

 

고종진 예산장비팀장은 “화재 등 장시간의 소방활동이 필요한 재난 현장에서는 체력 소모가 크기 때문에 대원들의 휴식관리가 중요하다”며 “인천소방에서는 급식차량을 이용한 급식 제공으로 대원들의 현장 활동성을 높여 재난 대응활동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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