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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PN TV] 소방방재신문 주요 뉴스 브리핑(832호)

박준호 기자 | 기사입력 2022/11/25 [14:20]

[FPN TV] 소방방재신문 주요 뉴스 브리핑(832호)

박준호 기자 | 입력 : 2022/11/25 [14:20]

<FPN/소방방재신문>의 간추린 소식을 전하는 주요 뉴스 브리핑의 박준호 기자입니다. 먼저 첫 번째 소식입니다. 

 

■정부가 이태원 참사를 계기로 안전에 대한 체계를 근본적으로 개편하겠다며 ‘범정부 국가안전시스템 개편 특별팀’을 발족시켰습니다. 11월 18일 열린 첫 회의에선 선제적 예방 대책과 지자체, 현장 중심의 재난 대책을 마련하기 위한 논의가 이뤄졌습니다. <FPN/소방방재신문>이 정리했습니다.

 

■소방공무원 출신인 더불어민주당 오영환 의원이 용산소방서장 입건과 관련해 의원총회에서 “가장 필사적이었던 현장직들을 지켜내는 데 최우선적인 당력을 집중해달라”고 호소했습니다. 오영환 의원은 이 자리에서 “소방 출신이 나서면 제 식구 감싸기란 프레임이 작용할 거로 생각해 참아왔지만 지금 우리가 지켜야 하는 존재는 국민을 위해 책임을 다한 사람으로 상징되는 용산소방서장”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전ㆍ현직 소방관들도 용산소방서장의 입건이 부당하다며 거세게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소방노조들은 ‘7만 소방관 지키기’ 범국민 서명운동에 돌입했습니다. 기자회견과 함께 이상민 장관을 경찰에 고발하기도 했습니다. 또 퇴직 소방관 모임 단체는 “용산소방서장의 입건에 경악을 금치 못한다. 즉각 철회돼야 한다”는 대국민 호소문을 발표했습니다. <FPN/소방방재신문>이 집중 취재했습니다.

 

■행정안전부가 시도 인명구조와 산불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내년 소방안전교부세로 386억원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정부의 지원 확대로 다목적 소방헬기와 68m 이상 고가차 도입에 속도가 붙을 전망입니다. 

 

■한국화재조사학회가 화재조사 지식 공유와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제42회 추계학술대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날 초청 강연에 나선 박남규 국립과학수사연구원장은 “소방을 비롯한 각 기관이 힘을 모으면 최상의 화재조사가 이뤄지고 그 결과는 국민 권익 보장으로 이어진다”며 관계 기관과의 협업을 강조했습니다.

 

■소방청이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2 정부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AI와 빅데이터를 활용한 차세대 119신고접수 체계, ‘척하면 삼천리! 똑똑한 119 AI 신고접수 체계’로 대상을 받았습니다. 소방청은 “시범운영 결과 신고접수 대처 시간이 15초 단축됐다”며 이 시스템이 인명과 재산피해 감소에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FPN/소방방재신문>이 8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대전 현대아울렛 화재와 관련해 소방 전문가의 고견을 듣는 지면을 마련했습니다. 박경환 한국안전인증원 소장은 대전 현대아울렛 화재의 인명피해를 키운 요인을 조목조목 짚으며 유사 사고 방지 대책을 제시했습니다.

 

관련 기사의 상세 내용과 더 다양한 분야 소식은 이번 소방방재신문 발행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주요 뉴스 브리핑의 박준호 기자였습니다.

 

브리핑 : 박준호 기자 parkjh@fpn119.co.kr

촬영ㆍ편집 : 김태윤 기자 tyry9798@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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