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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부소방서, 취약대상 찾아가는 소방안전서비스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2/11/29 [16:01]

대전동부소방서, 취약대상 찾아가는 소방안전서비스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2/11/29 [16:01]

 

 

[FPN 정현희 기자] = 대전동부소방서(서장 남기건)는 29일 동구 신상동 화재 없는 마을 지역을 방문해 재난에 취약한 거주민에 대한 ‘찾아가는 소방안전서비스’를 제공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주택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를 줄이기 위해 2013년 ‘화재 없는 마을’로 주택용 소방시설이 보급된 신상동 지역의 주택 31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주요 내용은 ▲주택용 소방시설(소화기, 단독경보형 감지기) 점검ㆍ교체 등 사후관리 ▲노후 주택 등 주거시설 화재 안전점검(소방, 전기, 가스) ▲취약대상 ‘불나면 대피 먼저’ 지도 등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소방서와 원거리에 있는 마을은 화재 초기 진화에 취약한 점이 있다”며 “주택 화재경보기와 소화기를 설치해 화재 위험요소를 사전에 차단하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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