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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거래 충북소방본부장, 대형 공장 화재 예방 현장 점검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2/12/02 [16:50]

장거래 충북소방본부장, 대형 공장 화재 예방 현장 점검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2/12/02 [16:50]

 

[FPN 정현희 기자] = 장거래 충북소방본부장은 2일 청원구의 양극소재 생산 전문기업 에코프로비엠을 방문해 공장 화재 예방을 위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화재 발생 위험이 증가하는 겨울철을 맞아 공장시설의 안전관리 실태를 살피고 시설 관계자에 대한 현장 지도로 안전의식을 고취하며 자율 점검 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형 공장은 다량의 생산품을 적재하고 위험물과 유해화학물질을 취급ㆍ보관하는 경우가 많아 화재 발생 시 대규모 인명ㆍ재산피해로 번질 우려가 있다.

 

이날 장거래 본부장과 송정호 청주동부소방서장 등 6명은 현장 관계자들과 함께 공장 주요 시설을 둘러보며 화재 취약 요인을 점검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대형 화재 예방을 위한 다양한 대책 방안을 논의했다.

 

 

중점 사항은 ▲자위소방대 활용한 재난 대응 체계 ▲화재 발생 대비 안전관리 대책 수립 여부 ▲충북형 화재진압전술 활용한 차량 부서 및 소방용수 확보 ▲소방차량 진입 장애 요인 파악 ▲화재 발생 초기 피난로 및 대피공간 확보 여부 등이다.

 

장거래 본부장은 “대형 공장 화재는 많은 인명ㆍ재산피해는 물론 막대한 사회ㆍ경제적 손실이 발생한다”며 “철저한 사전 대비와 체계적인 재난 대응 체계 구축을 통해 도민 모두가 화재로부터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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