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서초소방서, 보이는 소화기 활용으로 화재 피해 저감

광고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3/10/25 [17:00]

서초소방서, 보이는 소화기 활용으로 화재 피해 저감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3/10/25 [17:00]

[FPN 정현희 기자] = 서초소방서(서장 손병두)는 지난 20일 오후 5시 36분께 서초구 잠원동의 한 건물 주차장 쓰레기 더미에서 화재가 발생했지만 건물 관계자가 보이는 소화기로 초기 진화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이번 화재는 담배꽁초 불티로 인해 발생한 거로 추정된다. 건물 관계자는 인근에 있던 보이는 소화기를 활용해 초기 진화에 성공했다.

 

소방서 관계자는 “보이는 소화기는 화재 발생 시 누구나 사용할 수 있다”며 “큰 화재로 번지는 걸 막기 위해 적극적으로 활용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서초소방서 관련기사목록
포토뉴스
[이수열의 소방 만평] 완벽한 소방시설을 무너뜨리는 ‘이것’
1/7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