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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수, 부산 연제구에 붙이는 소화기 1500개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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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누리 기자 | 기사입력 2023/12/01 [16:15]

(주)수, 부산 연제구에 붙이는 소화기 1500개 기부

최누리 기자 | 입력 : 2023/12/01 [16:15]

▲ (왼쪽부터) 주석수 연제구청장과 황득규 수 대표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수 제공

 

[FPN 최누리 기자] = 소화패치 제조기업 (주)수(대표 황득규)는 부산 연제구에 붙이는 소화기 1500개를 기부했다고 1일 밝혔다.

 

연제구는 중앙로와 부산지하철 1호선이 통과하는 교통 중심지로 주요 관공서가 밀집한 행정 중심의 구다. 연제구는 구민을 위해 다양한 복지 정책을 펼치고 있다. 이에 수는 연제구 취약계층을 위해 붙이는 소화기 1500개를 기부하기로 했다.

 

붙이는 소화기는 콘센트와 멀티탭에 부착해 화재를 초기에 진압하는 특수 소화스티커다. 스티커 내부에 고성능 소화물질이 캡슐처럼 농축돼 불이 나면 친환경 소화 물질을 분출해 화재를 진압한다.

 

수는 지난해 12월부터 부산 강서구를 시작으로 취약계층을 위한 기부 릴레이를 진행하고 있다. 연제구를 포함하면 8번째 기부다.

 

황득규 대표는 “붙이는 소화기를 사용하면 매년 발생하는 멀티탭과 콘센트 화재를 효율적으로 대비할 수 있고 인명ㆍ재산피해 방지에도 도움이 된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위한 소방용품을 꾸준히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최누리 기자 nuri@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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