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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소방서, 용접ㆍ불티로 인한 화재 관련 안전컨설팅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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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3/12/08 [16:30]

구로소방서, 용접ㆍ불티로 인한 화재 관련 안전컨설팅 진행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3/12/08 [16:30]

 

[FPN 정재우 기자] = 구로소방서(서장 윤영재)는 8일 관내 건설현장을 방문해 용접ㆍ용단 작업 시 불티로 인한 화재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는 홍보ㆍ안전컨설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공사장은 환경 특성상 가연성 자재가 많이 적재돼 있어 용접이나 절단 등 작업 중 발생하는 불티가 인근 자재에 옮겨붙어 화재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

 

특히 불티가 날리다 가연성 자재에 들어가게 되면 상당 시간이 경과한 후에도 발화할 수 있기 때문에 작업자의 안전수칙 준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공사장 화재를 예방하기 위해선 ▲현장 안전관리 담당자 지정 배치 ▲임시소방시설 설치 의무화 ▲작업장 반경 10m 이내 가연물 쌓아두지 않기 ▲작업장 반경 5m 이내 소화기 비치 ▲불티 비산 방지 덮개 구비 등이 필요하다.

 

윤영재 서장은 “관계인들께선 순간의 방심으로 화재가 발생하지 않도록 기본적인 안전수칙을 준수해 안전한 작업 환경을 조성하는데 힘써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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