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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플러스 2024년 신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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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플러스 | 기사입력 2024/01/04 [12:30]

119플러스 2024년 신년사

119플러스 | 입력 : 2024/01/04 [12:30]

김교흥 국회 행정안전위원장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위원장 김교흥입니다. 2024년 갑진년 ‘청룡의 해’가 밝았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무엇보다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119플러스>는 소방 분야 35년 역사를 가진 소방방재신문사에서 지난 2019년 창간한 신개념 매거진입니다. 베테랑 소방관의 지식과 노하우, 정보, 기술 등을 전파해 소방 역량 강화에 이바지할 뿐 아니라 소방관 권익 증진에도 앞장서고 있습니다. 올해에도 대한민국의 안전과 소방 발전에 큰 역할을 해주실 거로 기대합니다.

 

2023년 화재 현장에서 순직하신 전북 김제소방서 고 성공일 소방관님과 제주 동부소방서 고 임성철 소방관님의 명복을 빕니다. 생의 마지막 순간까지 생명을 구하기 위해 노력해 주신 희생과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누구보다 길고 참담한 밤을 보내셨을 유가족과 소방가족의 헤아릴 수 없는 슬픔에 깊은 위로를 전합니다.

 

소방관의 역할은 화재 진압을 넘어 사회 전 분야 재난 구조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응급환자 수송과 붕괴 사고 수습은 물론 각종 자연 재해와 생활 안전, 물놀이 사고에 이르기까지 우리 국민의 생명이 모두 다 소방관의 역할에 달려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닐 겁니다.

 

재난의 최일선에서 헌신하는 소방관에게 합당한 예우와 지원을 하는 데 있어선 한치의 소홀함도 없어야 합니다. 이에 저는 장기간 근무한 소방관이 국립묘지에 안장될 수 있도록 하는 ‘국립묘지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습니다. 현재 국회 정무위원회 소위에서 통과돼 빠르게 진행 중입니다.

 

소방관의 안전이 곧 국민의 안전입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장으로서 소방관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더욱 자긍심을 갖고 소임을 다 할 수 있도록 법ㆍ제도적 뒷받침을 든든히 하겠습니다.

 

이 순간에도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헌신하는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소방관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119플러스>를 사랑해주시는 구독자 여러분 모두 건강하고 행복한 한 해를 보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정우택 국회부의장 국민의힘 국회의원

존경하고 늘 감사한 소방가족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국민의힘 소속 정우택 국회부의장입니다. 

 

전국 각지에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헌신하고 계신 소방가족 여러분께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또한 마지막 순간까지 국민의 생명을 지키다 희생하신 순직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여러분의 명복을 빌며 깊은 경의를 표합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여러분이 얼마나 헌신적으로 일해 왔는지 잘 알고 있습니다.

 

국회에서도 여러분께서 좀 더 나은 여건속에서 건강하고 안전하게 임무에 전념할 수 있도록,

또 온 국민이 더욱 안전하고 더 자유로운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는 말씀을 드리며, 

 

소방가족 여러분과 119플러스 독자 여러분 모두 새해에도 더 안전하고 더 건강하시길,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강병원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간사인 더불어민주당 서울 은평을 국회의원 강병원입니다.

 

다사다난했던 2023년 한 해가 저물고 2024년 갑진년 ‘푸른 용의 해’가 밝았습니다. 소방공무원을 비롯한 소방 분야에 종사자와 <119플러스> 독자 여러분! 푸른 용의 기운처럼 활력과 행운이 가득한 한 해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일은 국가의 가장 기본적인 책무입니다. 우리 국민은 위기 상황이 발생하면 119를 제일 먼저 찾습니다. 소방인 여러분의 노고와 헌신이 일상을 지켜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의 소방 인프라는 여전히 부족한 상황입니다. 지난 국정감사에서 소방인의 안전과 직결되는 방화복의 열악한 관리 실태를 지적하며 개선을 요구한 바 있습니다. 소방장비뿐 아니라 소방인의 건강과 복지를 챙기는 일에 국가가 적극적으로 나서야 합니다. 국회에서도 소방 인프라 확충과 소방인 권익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 순간에도 화재, 풍수해 등 각종 재난과 안전사고로부터 국민을 지키기 위해 불철주야 노력해주시는 모든 소방인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여러분과 더욱 안전한 대한민국을 열어갈 수 있길 소망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늘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오영환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119플러스> 임직원과 소방가족, 애독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방관 출신 더불어민주당 의정부갑 국회의원 오영환입니다.

 

2024년 갑진년 푸른 청룡의 해가 밝았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가정의 평안과 안녕을 기원합니다.

 

소방 전문 매거진 <119플러스>는 국민 안전을 위해 현장 최일선에서 뛰는 소방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정보ㆍ지식 전달을 통해 소방조직의 발전은 물론 역량 강화에 이바지하는 매체입니다.

 

저 또한 지난 4년간 재난 현장 최전선에서도 두려움 없이 뛰어드는 소방 동료들과 국민을 보호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해왔습니다.

 

특히 2020년 국회에 입성해 임기 내내 공들인 ‘119긴급신고의 관리 및 운영에 관한 법률안’은 2023년 12월 통과됐습니다. 이를 통해 119긴급시스템의 법적 근거를 마련했고 체계적인 운용을 통해 더 많은 생명을 구할 수 있게 됐습니다.

 

하지만 완벽한 안전이라는 말은 없습니다. 아직도 해결해야 할 문제가 많습니다. 남은 임기 동안도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책임지는 행정안전위원회 위원으로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19플러스>의 건승을 기원하며 앞으로도 소방의 확고한 위상 정립과 발전이라는 큰 목표를 위해 힘써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안전한 대한민국을 위해 현장에서 소명을 다하고 계시는 소방 동료분들께 감사드리며 청룡과 같이 비상하는 2024년이 될 수 있길 소망합니다. 고맙습니다.

 

남화영 소방청장

갑진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갑진년은 푸른 용의 해로 청룡을 뜻합니다. 용의 기운으로 <119플러스>와 함께 하시는 독자분들이 힘차게 비상하는 한 해가 되길 기원합니다. 

 

그리고 신년 특집호 발간을 축하드립니다.

 

우리 사회의 굵직한 안전 현안과 소방의 화두를 올바른 담론으로 이끌어오신 최기환 발행인님과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와 경의를 표합니다. <119플러스>는 지난 35년간 소방방재 분야 전문지로서 국민의 안전과 소방 발전에 기여한 <소방방재신문>의 또 다른 얼굴이고 소통의 창구입니다.

 

<119플러스>는 소방공무원과 소방 안전 분야 종사자 등의 다양한 목소리를 청취하고 대변하는 종합매거진입니다. 전문성과 심층성을 바탕으로 소방정책과 안전 정보를 전달해 왔습니다. 특히 긍정적이고 혁신적인 변화를 도모하는 지렛대 역할을 했습니다. 

 

소방의 새로운 도약과 성장에 대해서는 객관적이면서도 합리적인 비판과 대안으로 응원했고 잘하는 일에는 아낌없는 갈채도 보내줬습니다.

 

우리가 지난해 경험한 폭염과 집중호우 등 새로운 이상기후 재난이 뉴노멀이 됐습니다.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기 위해서는 신속ㆍ최고ㆍ최대 대응 시스템을 기반으로 과거 경험과 육안 판단 중심의 대응을 디지털 기술과 과학적 관리를 접목한 체계로 전환해야 합니다. 소방은 올해 그 기반을 단단히 만들고자 합니다.

 

또 지난해 발표한 ‘국가 소방산업 진흥 추진계획’이 내실 있게 이행될 수 있도록 예산을 투입하고 해외시장 개척단 지원을 더 강화해 국제 경쟁력을 키우겠습니다. 국내외 기업체의 신속한 설비 투자를 지원하기 위해 ‘국가성장동력산업 원스톱119지원단’을 운영하고 기업체 애로 해소를 위한 지속적인 소방 규제혁신 발굴과 합리적인 정비로 소방 산업체의 글로벌 시장 진출과 발전에 도움을 줄 것입니다.

 

갑진년에도 소방은 주어진 사명에 최선을 다하고 풀어야 할 과제를 지혜롭게 해결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국민 안전을 위한 소방의 노력과 결실들이 국민께 정확히 전달되고 효과로 체감될 수 있길 바랍니다. <119플러스>의 동행을 기대합니다. 

 

올해도 <119플러스>의 건승과 발전을 기원하며 국민 모두 안전하고 행복한 갑진년이 되길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본 내용은 소방 조직의 소통과 발전을 위해 베테랑 소방관 등 분야 전문가들이 함께 2019년 5월 창간한 신개념 소방전문 월간 매거진 ‘119플러스’ 2024년 1월 호에서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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