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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소방서, 양재동 교통사고 현장서 차량화재 진압… 운전자 1명 병원 이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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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4/04/02 [15:00]

서초소방서, 양재동 교통사고 현장서 차량화재 진압… 운전자 1명 병원 이송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4/04/02 [15:00]

[FPN 정재우 기자] = 서초소방서(서장 손병두)는 지난 1일 교육개발원입구사거리(양재동)에서 발생한 교통사고 현장에 출동해 화재를 진압하고 운전자 1명을 병원으로 이송했다고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 7분께 해당 사거리에서 승용차와 버스가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 여파로 승용차에 화재가 일어났으며 승용차 운전자 1명이 경상을 입었다. 버스 탑승자들 중 부상자는 없었다.

 

사고 지점으로 출동한 소방공무원들은 신속히 화재를 진압하고 승용차 운전자를 구조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다.

 

현재 경찰이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올해 12월 1일부터 5인 이상 승용차에 대해 ‘차량용 소화기’ 설치가 의무화된다”며 “차량용 소화기는 화재 시 인명피해는 물론 차량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만큼 차내에 반드시 구비하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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