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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소방서, 신속동료구조팀 특별구조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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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5/03/12 [16:00]

미추홀소방서, 신속동료구조팀 특별구조훈련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5/03/12 [16:00]

 

[FPN 정재우 기자] = 미추홀소방서(서장 이택희)는 119구조대원을 대상으로 ‘신속동료구조팀(Rapid Intervention Team, RIT) 특별구조훈련’을 실시 중이라고 12일 밝혔다.

 

RIT는 현장 소방활동 중 위급한 상황에 처한 동료 소방관을 신속히 구조하는 임무를 수행하는 전문 구조팀이다. 지난해 국내에 처음 도입됐다.

 

특히 지난 2월 발생한 문경 공장 화재 현장에서 소방관이 순직한 사고를 계기로 RIT 훈련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

 

소방서는 ▲RIT 전용 장비 사용 숙달 ▲비상시 호흡법 ▲구조대상자 운반법 ▲가상 상황을 통한 상황별 탈출 등 대응법 ▲로프 이용 광범위 수색 등 내용의 훈련을 진행 중이다.

 

훈련은 지난 4일 시작돼 오는 28일까지 계속된다.

 

 

이상묵 구조대장은 “RIT 역량 강화를 위해 지속적인 훈련을 실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실제와 같은 훈련을 통해 대원들의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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