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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소방서, 2025년 긴급구조 종합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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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5/10/22 [10:00]

마포소방서, 2025년 긴급구조 종합훈련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5/10/22 [10:00]

 

[FPN 정재우 기자] = 마포소방서(서장 서영배)는 지난 21일 상암동에 위치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2025년 긴급구조 종합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긴급구조 종합훈련은 대형 재난 대비를 위한 소방서 긴급구조통제단 가동ㆍ통합지휘체계 확립을 통해 국민의 생명ㆍ신체ㆍ재산을 보호하고 관계기관과의 유기적 공조체계를 구축하고자 매년 시행된다.

 

▲ 고가사다리차를 이용한 인명구조 © 마포소방서 제공 

 

올해 훈련에는 소방ㆍ구청ㆍ경찰ㆍ군부대ㆍ한국전력공사 등 18개 기관 인원 878명과 장비 49대가 동원됐다.

 

훈련은 지진으로 인한 건물 일부 붕괴와 화재, 싱크홀로 다수 인명피해가 나왔나는 상황 가정하에 ▲초기 대응 및 긴급구조통제단 운영 ▲인명구조ㆍ화재진압 ▲현장응급의료소 운영 및 다수사상자 관리 ▲관계기관 수습 및 복구 등을 수행했다.

 

▲ 상환판단회의 © 마포소방서 제공 

 

▲ 언론브리핑을 진행하고 있는 김성문 소방행정과장 © 마포소방서 제공 

 

▲ 진압대원들의 인명구조 © 마포소방서 제공 

 

▲ 하부주수관창을 이용한 전기차 화재진압 © 마포소방서 제공 

 

▲ 소방헬기 호이스트를 이용한 인명구조 © 마포소방서 제공 

 

▲ 현장응급의료소에서 구급대원이 환자 평가를 하고 있다. © 마포소방서 제공 

 

서영배 서장은 “이번 훈련을 통해 대형 복합재난 발생 시 각 기관의 역할과 임무를 명확히 하고 실전 대응 능력을 한층 강화 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합동훈련을 통해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재난대응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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