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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소방서, ‘불조심 강조의 달’ 적극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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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5/11/03 [17:05]

도봉소방서, ‘불조심 강조의 달’ 적극 홍보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5/11/03 [17:05]

 

[FPN 정재우 기자] = 도봉소방서(서장 오정일)는 ‘불조심 강조의 달’인 11월 동안 화재 예방에 대해 적극 홍보한다고 3일 밝혔다.

 

소방청은 가을에서 겨울로 접어드는 매년 11월을 ‘불조심 강조의 달’로 지정ㆍ운영하고 있다. 가을ㆍ겨울의 경우 건조한 기후와 난방기구 사용량 증가로 화재 위험이 높아져서다. 이에 전국 소방서가 화재 예방과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각종 시책을 추진한다.

 

도봉소방서는 본서 청사와 각 119안전센터, 현장대응단 청사 등 입구에 ‘불조심 강조의 달’ 현수막과 배너를 설치해 전 직원은 물론 민원인에게 화재 예방의 중요성을 환기하고 있다. 시민 참여형 예방활동과 교육 등도 진행한다.

 

소방서 관계자는 “불조심은 ‘나’ 한 사람의 노력만이 아닌 ‘우리’ 모두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으로 이뤄지는 공동체 의식”이라며 “일상생활 속 작은 습관 변화가 큰 재난을 막을 수 있음을 잊지 말고 기본적인 안전수칙을 철저히 지켜 안전한 도봉을 만들어 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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