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재우 기자] = 강릉소방서(서장 이상현)는 7일 오전 10시 본서 대회의실에서 ‘제63주년 소방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상현 서장 등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원, 소방활동에 기여한 민간인 유공자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유공자로 선정된 29명의 소방공무원과 26명의 시민이 다양한 부문에서 장관ㆍ청장ㆍ도지사ㆍ서장 표창을 받았다.
이상현 서장은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묵묵히 헌신하는 모든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더 안전한 강릉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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