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진천소방서, ‘제63주년 소방의 날’ 기념식

광고
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5/11/07 [14:00]

진천소방서, ‘제63주년 소방의 날’ 기념식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5/11/07 [14:00]

 

[FPN 정재우 기자] = 진천소방서(서장 양찬모)가 7일 ‘제63주년 소방의 날’을 맞아 소방 유공자 표창 수여식과 소방공무원의 사기 진작ㆍ화합을 위한 기념식을 개최했다.

 

‘소방의 날’은 매년 11월 9일로 지정된 법정기념일이다. 소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국민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제정됐다. ‘11월 9일’은 긴급신고 전화번호인 ‘119’를 상징함과 동시에 소방의 역할과 가치를 되새기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장관상, 청장상, 도지사상, 서장상 등 다양한 부문에서 총 58명의 대상자가 표창을 받았다.

 

참석자들은 재난 대응 역량 강화와 시민 참여형 안전 문화 확산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예방 활동과 신속한 현장 대응체계 구축을 통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양찬모 서장은 “’소방의 날’은 국민의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소방공무원 모두를 위한 뜻깊은 날”이라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더 안전한 사회를 만들어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광고
ISSUE
[ISSUE] “‘의료 뺑뺑이’ 해결책 찾았다”… 전국 유일 제로화 달성한 인천소방
1/4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