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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소방서, ‘제63회 소방의 날’ 기념행사


행사 중 구조 신고 접수돼 소방대원들 긴급 출동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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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5/11/07 [17:04]

서대문소방서, ‘제63회 소방의 날’ 기념행사


행사 중 구조 신고 접수돼 소방대원들 긴급 출동하기도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5/11/07 [17:04]

 

[FPN 정재우 기자] = 서대문소방서(서장 김명식)가 7일 본서 강당에서 ‘제63주년 소방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행사는 시민의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동료 소방공무원의 노고를 치하하고 평소 소방안전에 깊은 관심을 보여온 일반 시민, 의용소방대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김명식 서장은 기념사를 통해 ‘소방의 날’이 11월 9일로 제정된 역사적 배경과 그 의미를 강조하며 되새겼다. 김 서장은 “’소방의 날’은 국민들에게 안전 의식을 널리 확산시키고자 하는 국가적인 염원을 담고 있다”며 “특히 최근 기온이 급강하하고 대기가 건조해지는 이 시기에는 작은 불씨가 대형 참사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모든 시민이 가정과 사업장에서 불조심에 더욱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당부했다.

 

 

소방서 관계자는 “이번 ‘소방의 날’을 계기로 다시 한번 서울 시민의 안전 지킴이로서의 역할을 굳게 다짐했다”며 “화재 없는 안전하고 행복한 서울시와 서대문구를 만들기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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