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재우 기자] = 창녕소방서(서장 임순재)는 7일 본서 대회의실에서 ‘제63주년 소방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소방의 날’을 맞아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소통과 화합을 통해 조직의 사기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 연합회장, 소방안전대책협의회장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기념영상 상영, 유공자 포상, 축사, 단체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는 행정안전부장관 표창, 소방청장 표창 등 다양한 훈격의 상이 수여됐으며 소방공무원 16명과 민간인 3명 등 총 19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수상자들은 각자의 자리에서 창녕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헌신해 온 인물들로 지역사회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임순재 서장은 “각종 재난 현장에서 군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헌신한 소방 가족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군민이 믿고 의지할 수 있는 든든한 119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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