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재우 기자] = 노원소방서(서장 진광미)가 7일 본서 대강당에서 ‘제63주년 소방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시민의 생명ㆍ재산 보호를 위해 헌신해온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을 격려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는 ▲개식선언 ▲국민의례 ▲내빈 소개 ▲’소방의 날’ 홍보영상 상영 ▲표창 수여식 ▲기념사 ▲축사 ▲축하 케이크 커팅 ▲축하 메시지 쓰기 ▲단체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소방서에 따르면 참석자들은 ‘소방의 날’ 기념 홍보영상을 시청하며 소방의 따뜻한 마음과 국민과의 변함없는 신뢰를 상징하는 슬로건 ‘생명존중, 국민안전 최우선’의 의미를 되새겼다.
표창 수여식에서는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원, 민간 유공자에게 표창이 수여됐다.
참석자들이 각자의 감사한 마음과 희망을 적어 내려가며 ‘소방의 날’의 의미를 공유하는 ‘소방의 날 축하 메시지 쓰기’ 이벤트도 열렸다.
진광미 서장은 “’제63주년 소방의 날’을 맞아 소방행정 발전에 기여한 모든 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오늘의 다짐을 바탕으로 국민의 안전을 지키는 희생정신과 사명감을 더욱 공고히 하자”고 강조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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