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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소방서, 아파트 감전사고 신속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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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5/11/18 [10:05]

종로소방서, 아파트 감전사고 신속 대응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5/11/18 [10:05]

 

▲ 구급대원들이 사고 피해자에 대해 심폐소생술과 산소 공급 조치한 뒤 구급차로 이송하고 있다. © 종로소방서 제공 

 

[FPN 정재우 기자] = 종로소방서(서장 장만석)는 지난 14일 숭인동 소재 아파트 고압전기 감전사고 현장에 출동했다고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19분께 아파트 지하 2층 전기실 변압기 내부에서 작업 중이던 소방안전관리자가 2만2900V 특고압 전기에 감전돼 변압기 옆에 쓰러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현장에 도착한 소방대는 환자가 심정지 상태임을 확인하고 즉시 심폐소생술(CPR)을 실시하며 인근 병원으로 신속히 이송했다.

 

▲ 피해자 심폐소생술 © 종로소방서 제공 

 

▲ 사고 현장 진입 © 종로소방서 제공 

 

장만석 서장은 “고압전기 사고는 매우 짧은 순간에도 치명적인 피해를 초래할 수 있는 만큼 관련 작업 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일상 속에서 전기 안전에 조금만 더 관심을 가져주신다면 이러한 안타까운 사고를 예방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당부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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