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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소방서, 구기동 공동주택 전자레인지 화재 신속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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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5/11/20 [10:05]

종로소방서, 구기동 공동주택 전자레인지 화재 신속 진화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5/11/20 [10:05]

 

[FPN 정재우 기자] = 종로소방서(서장 장만석)는 지난 16일 공동주택에서 전자레인지 화재가 발생해 신속히 진화했다고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16분께 전자레인지 내부가 과열되며 불이 났다. 사고를 인지한 관계자는 119에 신고했다.

 

출동한 소방대는 불길을 잡고 추가 발화 예방을 위해 안전조치했다. 별다른 인명피해나 큰 재산피해는 없었다.

 

소방서는 전자레인지의 기계적 요인(과열)로 발화했다고 보고 있다.

 

▲ 전자레인지 내부를 확인하는 박광천 현장대응단장 © 종로소방서 제공 

 

▲ 화재가 발생한 전자레인지 내부 회전판 © 종로소방서 제공 

 

▲ 종로소방서 화재조사관의 콘센트 조사 © 종로소방서 제공 

 

장만석 서장은 “다행히 관계자가 화재를 빠르게 발견해 피해 확산을 막을 수 있었고 소방대 역시 도착 즉시 안전조치와 초동활동을 펼쳐 화재를 초기 단계에서 진화할 수 있었다”며 “가전제품은 작동 중 주변을 이탈하지 말고 정기적인 점검과 철저한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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