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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소방서, 공동주택 외벽 전선 화재 진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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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5/11/20 [13:30]

종로소방서, 공동주택 외벽 전선 화재 진압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5/11/20 [13:30]

▲ 화점까지 소방호스를 연결해 전개 중인 소방대 © 종로소방서 제공 

 

[FPN 정재우 기자] = 종로소방서(서장 장만석)는 지난 10일 창신동 소재 공동주택 외벽 전선에서 화재가 발생해 신속히 진화했다고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18분께 해당 공동주택 거주자가 건물로 인입되는 전기선에서 화염을 목격하고 119에 신고했다. 그는 소화기로 자체 진화를 시도했다.

 

출동한 소방대는 좁은 골목 여건상 소방차 진입이 어려운 점을 확인하고 소방호스를 연결ㆍ전개해 불길을 잡았다.

 

이 화재로 통신사 중계기 일부가 소실되고 외벽 일부가 그을리는 재산피해가 나왔다.

 

▲ 불이 난 전기 인입선 점검 © 종로소방서 제공 

 

 

▲ 한국전력공사 관계자가 현장에 도착해 불이 난 전기 인입선을 살펴보고 있다. © 종로소방서 제공 

 

장만석 서장은 “주민께서 화재를 조기에 발견하고 소화기로 신속히 대응해 피해 확대를 막을 수 있었다”며 “화재 발견 시 즉시 119 신고와 함께 초기 대응을 시행하는 것은 자신과 이웃의 안전을 지키는 중요한 행동이다”라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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