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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소방서, 다세대주택 주변 화재 안전조치… 주민이 소화기로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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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5/12/01 [12:33]

도봉소방서, 다세대주택 주변 화재 안전조치… 주민이 소화기로 진화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5/12/01 [12:33]

 

[FPN 정재우 기자] = 도봉소방서(서장 오정일)는 지난달 26일 창동의 한 다세대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주민이 소화기로 진화했으며 소방대는 안전조치했다고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해당 주민은 이날 오후 10시께 주택 주변 쓰레기 적치장에서 화염을 목격했다. 그는 119에 신고한 뒤 소화기로 자체 진압했다.

 

이후 출동한 소방대는 잔불 여부를 확인하고 안전조치했다,

 

소방서는 부주의하게 처리된 담배꽁초 불씨가 쓰레기에 착화한 것으로 보고 있다.

 

 

소방서 관계자는 “이번 사례는 초기 화재 진압에 있어 소화기의 중요성을 명확히 보여준다”며 “평소 소화기를 주변에 비치하고 사용법을 익혀두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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