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여주시 단열재 제조공장 화재… 9명 대피, 인명피해 없어
김태윤 기자 | 입력 : 2025/12/15 [19:08]
[FPN 김태윤 기자] = 12일 오전 1시 5분께 경기 여주시 가남읍 심석리의 한 단열재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화재로 공장 건물이 일부 소실되는 등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9명이 자력으로 대피해 다행히 인명피해로 이어지진 않았다. 화재 확산을 우려한 소방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소방대원 90명과 차량 33대를 투입해 1시간 21분 만에 불을 껐다.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김태윤 기자 tyry9798@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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