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도봉소방서, 고시원 화재 안전조치… 거주자가 소화기로 진화

광고
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5/12/22 [10:30]

도봉소방서, 고시원 화재 안전조치… 거주자가 소화기로 진화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5/12/22 [10:30]

 

[FPN 정재우 기자] = 도봉소방서(서장 오정일)는 지난 19일 관내 한 고시원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거주자가 소화기로 진화했으며 소방대는 안전조치했다고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거주자는 한 방에서 연기와 불꽃을 목격하고 소화기로 자체 진압했다. 이후 출동한 소방대는 잔불을 정리하고 안전조치했다.

 

이 화재로 경미한 재산피해가 나왔으며 인명피해는 없었다.

 

내부 통로가 좁고 각실이 밀집된 고시원 특성상 초진에 실패했다면 피해가 확산될 수 있었으나 소화기 활용으로 이를 막았다는 게 소방서 설명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소화기의 비치와 사용법 숙지가 얼마나 중요한지 보여주는 사례다”라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도봉소방서 관련기사목록
광고
[인터뷰]
[인터뷰] 염태영 의원 “단열재 불연등급화는 우리 가족이 잠드는 공간을 안전하게 만드는 일”
1/4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