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도봉소방서, 성탄절ㆍ연말연시 특별경계근무 ‘성공적 마무리’

광고
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6/01/06 [17:30]

도봉소방서, 성탄절ㆍ연말연시 특별경계근무 ‘성공적 마무리’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6/01/06 [17:30]

 

 

[FPN 정재우 기자] = 도봉소방서(서장 오정일)는 성탄절과 연말연시 재난 대비를 위해 실시한 특별경계근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6일 밝혔다.

 

소방서는 지난해 12월 24일 오후 6시~26일 오전 9시 성탄절 근무, 같은해 12월 31일 오후 6시~이달 4일 오후 12시 연말연시 특별경계근무를 각각 시행했다.

 

각 근무 기간에 소방서는 인파 운집 장소에 소방력을 전진 배치하고 관서장 중심의 24시간 대응체계를 확립했다. 덕분에 별다른 사고 없이 근무가 마무리됐다.

 

오정일 서장은 “연말연시 동안 도봉구민들이 안전하고 따뜻한 시간을 보내실 수 있도록 모든 소방대원이 한마음 한뜻으로 노력했다”며 “성공적인 특별경계근무는 구민 여러분의 안전의식과 소방대원들의 헌신 덕분”이라고 감사를 표했다. 이어 “앞으로도 끊임없는 노력과 철저한 대비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도봉소방서 관련기사목록
광고
[인터뷰]
[인터뷰] 염태영 의원 “단열재 불연등급화는 우리 가족이 잠드는 공간을 안전하게 만드는 일”
1/4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