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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단소방서, 구급 대체인력 기간제 근로자 2명 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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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6/01/08 [11:30]

공단소방서, 구급 대체인력 기간제 근로자 2명 배치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6/01/08 [11:30]

 

[FPN 정재우 기자] = 공단소방서(서장 허석경)는 지난 5일부터 오는 12월까지 구급대체인력으로 근무할 이지원ㆍ김대진 대원이 업무에 돌입했다고 8일 밝혔다.

 

두 대원은 구급대원의 출산, 육아휴직 등으로 발생할 수 있는 현장 출동 공백을 최소화하고 일과 가정이 조화를 이루는 근무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채용됐다.

 

이들은 논현119안전센터와 소래119안전센터에 각각 배치돼 구급 업무를 수행한다.

 

 

이지원 기간제 근로자는 “재난 현장에서는 다양한 증상을 가진 환자와 보호자를 마주하게 되는 만큼 기본기를 충실히 다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현장에서 침착하게 대응하고 적절한 처치를 할 수 있도록 이번 근무를 통해 더욱 열심히 배우고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황우정 119재난대응과장은 “우수한 역량을 갖춘 인력들이 공단소방서에서 함께 근무하게 돼 기대가 크다”며 “그동안 쌓아온 전문 지식과 기술을 바탕으로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해주길 바라고 선배 구급대원들과 함께 배우며 보람 있는 근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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