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도봉소방서, 전기차 충전구역 자율진단 대책 추진

광고
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6/01/20 [10:35]

도봉소방서, 전기차 충전구역 자율진단 대책 추진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6/01/20 [10:35]

 

[FPN 정재우 기자] = 도봉소방서(서장 오정일)는 전기차 충전구역 자율진단 대책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대책은 전기차 관련 시설이 설치된 대상물 관계자와 시민의 참여를 기반으로 전기차 충전시설의 화재 안전을 확보하고자 추진된다.

 

주요 내용은 ▲전기차 충전구역 ‘화재위험등급 자율진단’ 홍보 ▲자율진단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온라인 시스템 기능 개선(안전 컨설팅 신청 기능 추가, 맞춤형 전문가 컨설팅 연결, 진단 결과 및 개선사항 관리ㆍ출력 기능 제공 등) ▲찾아가는 안전 컨설팅 확대 등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전기차 충전시설의 안전은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직결되는 중요한 문제”라며 “이번 자율진단 대책을 통해 관계자의 자발적인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안전한 전기차 충전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도봉소방서 관련기사목록
광고
119talktalk
[119talktalk] “지휘관은 계급이 아니라 경험이 만든다”
1/5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