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재우 기자] = 인천119특수대응단(단장 남석현)이 21일 서구 공촌정수사업소에서 관계기관 합동 대테러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화학테러에 대비해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고자 추진됐다.
소방서는 정수사업소 내 응집시설에서 화학테러 용도로 의심되는 미상의 액체용기가 발견된 상황을 부여했다.
훈련은 ▲화생방테러 신속 대응체계 확립 ▲인명구조 및 초기 대응 ▲기관별 임무 숙지 등 단계별로 진행됐다.
화학대응센터장은 “실전과 같은 훈련을 통해 구조대원들의 화생방테러 대응 능력을 향상시키고 신속한 현장 대응이 가능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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