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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소방서, 겨울철 화재 대비 ‘우리집 대피계획 세우기’ 집중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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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6/01/22 [16:35]

영종소방서, 겨울철 화재 대비 ‘우리집 대피계획 세우기’ 집중 홍보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6/01/22 [16:35]

 

[FPN 정재우 기자] = 영종소방서(서장 정상기)는 겨울철 단독주택 화재에 대비해 ‘우리집 대피계획 세우기’를 집중 홍보한다고 22일 밝혔다.

 

소방서는 난방기기 사용 증가 등으로 화재 위험성이 높아지는 만큼 주택 거주자 스스로 화재 발생 시를 대비한 대피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한 점을 당부하고 있다.

 

홍보를 위해서는 겨울철ㆍ설 명절 맞이 SNS 카드뉴스를 게시하고 방문 홍보용 책자를 활용해 대피계획 세우기를 안내한다.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화목보일러 안전사용법 등을 연령 맞춤형으로 홍보하기도 한다.

 

‘우리집 대피계획 세우기’는 ▲1단계: 대피 평면도 그리기 ▲2단계: 대피로 확인하기 ▲3단계: 화재경보기 테스트하기 ▲4단계: 대피 연습하기 ▲5단계: 안전한 장소로 모이기 등 5단계로 구성돼 있다.

 

 

정상기 서장은 “가족과 함께 대피계획을 세우는 것만으로도 화재 시 큰 피해를 줄일 수 있다”며 “많은 시민께서 적극적으로 참여해 안전한 우리 집을 만들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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