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재우 기자] = 대구강서소방서(서장 신기선)는 남성의용소방대와 함께 22일 희망 2026 나눔 캠페인 ‘사랑의 열매 나눔’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소방서는 허언구 남성의용소방대장의 취임을 기념해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원들과 함께 성금 200만원을 모금한 뒤 취약계층에 기부했다.
허언구 대장은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것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 역시 소방의 중요한 역할이라고 생각한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이 희망을 느낄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소방서 관계자는 “앞으로도 재난 대응 역량 강화는 물론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시민과 함께하며 신뢰받는 소방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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