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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소방서, 병원 전 응급환자 중증도 분류체계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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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6/01/26 [17:00]

도봉소방서, 병원 전 응급환자 중증도 분류체계 홍보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6/01/26 [17:00]

 

[FPN 정재우 기자] = 도봉소방서(서장 오정일)는 119구급대의 ‘병원 전 응급환자 중증도 분류체계’(Pre-KTAS)에 대해 홍보한다고 26일 밝혔다.

 

병원 전 응급환자 중증도 분류체계는 구급대원이 현장에서 환자의 상태를 초기 평가한 뒤 증상에 따라 1~5등급으로 중증도를 객관적으로 분류하고, 그 결과에 따라 가장 적합한 병원을 선정해 이송하는 시스템이다.

 

병원 선정 기준은 환자의 상태와 진료 가능 여부, 국가응급의료정보센터(NEMT), 전문성ㆍ거리 등이다. 환자 본인의 희망이나 원하는 병원으로의 이송은 보장되지 않는다.

 

구급대의 병원 선정은 단순히 환자 편의가 아닌 신속하고 정확한 치료를 위해 이뤄지는 만큼 이에 대한 국민적 협조가 필요하다는 게 소방서 설명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언론과의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119구급차의 병원 이송 원칙과 응급의료체계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시민들에게 꾸준히 알리고 구급대원과 시민 모두가 서로를 존중하며 안전하게 임무를 수행하고 도움을 받을 수 있는 현장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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