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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송(주), 현대백화점 본사에 ‘전기차 화재 확산 방지 시스템’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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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누리 기자 | 기사입력 2026/01/30 [16:25]

육송(주), 현대백화점 본사에 ‘전기차 화재 확산 방지 시스템’ 구축

최누리 기자 | 입력 : 2026/01/30 [16:25]

▲ 현대백화점 본사 주차장에 설치된 ‘전기차 화재 확산 방지 시스템’  © 육송 제공

 

[FPN 최누리 기자] = 육송(주)(대표 박세훈)는 서울 강남구 대치동 현대백화점 본사 주차장에 ‘전기차 화재 확산 방지 시스템’을 설치했다고 30일 밝혔다.

 

이 시스템은 화재 시 AI 기반 복합 감지기가 불꽃과 연기, 온도를 즉각 감지해 자동으로 냉각수를 방출하는 방식이다. 특히 8개의 상향식 스프링클러 노즐이 분당 240ℓ의 고압 직수를 분사해 화재 확산을 막는다는 게 육송 설명이다.

 

지난해 국립소방연구원으로부터 ‘소방 신제품’으로 선정된 이 시스템은 현재 LG전자와 KT, 주요 아파트 단지 등에 총 300여 대가 도입됐다. 

 

육송 관계자는 “올해 전기차 관련 인프라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화재 예방과 대처로 시민이 불안감을 해소하고 보다 안전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교육과 문화 조성에 적극 나서겠다”고 전했다.

 

최누리 기자 nuri@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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