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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플랜-김포장애인복지관, 장애인 고용ㆍ직업지원 업무협약

지역 내 장애인 고용 활성화, 직업지원 연계 도모 활성화에 힘쓰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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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호 기자 | 기사입력 2026/02/02 [15:25]

(주)지플랜-김포장애인복지관, 장애인 고용ㆍ직업지원 업무협약

지역 내 장애인 고용 활성화, 직업지원 연계 도모 활성화에 힘쓰기로

박준호 기자 | 입력 : 2026/02/02 [15:25]

▲ (주)지플랜과 김포시장애인복지관 업무협약식에 참석한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벽산 제공


[FPN 박준호 기자] = 국내 건축자재 전문기업 (주)벽산의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인 (주)지플랜(대표이사 박수양)이 김포시장애인복지관과 손을 맞잡았다.

 

지플랜은 지난달 29일 김포시장애인복지관과 장애인 고용ㆍ직업지원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 내 장애인 고용 활성화와 직업지원 연계를 도모하고자 추진됐다. 장애인을 지원함으로써 더 나은 행복공동체를 만들기 위한 취지라는 게 지플랜 설명이다.

 

두 기관은 장애인 고용 확대는 물론 이들이 안정적으로 직무를 할 수 있도록 돕는 데 뜻을 같이했다. 주요 협력내용으로는 ▲기업홍보 콘텐츠 기획ㆍ디자인, IT 기반 업무 자동화(RPA), 사무업무 등 맞춤형 직무에 적합한 장애인 인력 연계 ▲직무별 업무 스킬, 회사생활 및 직장 내 기본 에티켓 등에 대한 교육 협력 ▲기타 상호 협의에 따른 협력 사항 등이다.

 

향후 양측 간의 네트워크 구축에 따라 ▲구직 장애인 발굴 및 직무 적합성 평가 ▲현장훈련 참여자 사전교육 및 취업 준비 지원 ▲현장훈련 및 고용 이후 직무 적응 유지 지원 등이 이뤄질 예정이다.

 

박수양 대표이사는 “김포시 구직 참여대상 장애인을 대상으로 맞춤형 구인서비스와 고용 연계를 추진하는 한편 참여자의 직무 이해도, 실무역량도 강화할 방침”이라며 “고용 이후에는 복지관을 중심으로 직무 적응 지원, 안정적인 근무 유지를 위한 취업 후 적응지도 서비스를 지속해서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플랜은 지난해 장애인 표준사업장으로 출범한 이래 중증장애인을 중심으로 ▲기업 홍보콘텐츠 기획 및 제작 ▲IT시스템 관리서비스 ▲사무업무지원 등의 IT 및 AI 기술 기반의 고품질 서비스를 제공 업무를 수행 중이다.

 

박준호 기자 parkjh@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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