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종로소방서, 공사장 간이화장실 화재 신속 진압

광고
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6/02/04 [18:30]

종로소방서, 공사장 간이화장실 화재 신속 진압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6/02/04 [18:30]

 

[FPN 정재우 기자] = 종로소방서(서장 장만석)는 지난달 30일 공사장 간이화장실에서 화재가 발생해 안전하게 진압했다고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30분께 가회동 소재 공사현장 내 간이화장실에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현장 관계자들이 비치된 소화기를 사용해 초기 진화를 시도했다.

 

신고 4분여 만에 출동한 소방대는 주변 공사 자재와 시설로의 연소 확대를 막으며 약 10분만에 불길을 모두 잡았다.

 

이 화재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간이화장실 일부가 소실됐다.

 

 

 

장만석 서장은 “담배꽁초와 같은 작은 불씨는 공사장처럼 가연물이 많은 장소에서는 순식간에 화재로 이어질 수 있다”며 “흡연 후에는 반드시 불씨를 완전히 제거하고 공사장 내 소화기 비치 상태와 관리 여부를 수시로 점검하는 등 기본적인 화재예방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종로소방서, 가회동, 화장실, 완진, 소화기, 자체진화 관련기사목록
광고
119talktalk
[119talktalk] “지휘관은 계급이 아니라 경험이 만든다”
1/5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