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장만석 종로소방서장, 북촌한옥마을 화재예방강화지구 현장점검

광고
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6/02/05 [18:20]

장만석 종로소방서장, 북촌한옥마을 화재예방강화지구 현장점검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6/02/05 [18:20]

▲ 북촌한옥마을 정상 부근 비상소화장치함을 살펴보고 있는 장만석 종로소방서장. 해당 장치는 노후화로 인해 소방서가 래핑 작업을 진행한 바 있다. © 종로소방서 제공 

 

[FPN 정재우 기자] = 종로소방서(서장 장만석)는 장만석 서장이 5일 오후 3시 북촌로 일대 북촌한옥마을 1구역을 대상으로 설 연휴 대비 화재 예방을 위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화재 위험이 높아지는 설 연휴에 대비해 화재예방강화지구로 지정ㆍ관리되고 있는 북촌한옥마을의 화재 위험요인을 사전 점검하고 소방시설의 운용 현황을 파악하고자 추진됐다.

 

▲ 화재예방대책 논의 © 종로소방서 제공 

 

1970년 이전 조성된 북촌한옥마을 1구역(북촌로11나길 26번지 일대)은 목조 한옥이 밀집한 지역이다. 약 250호 1천세대가 거주하고 있으며 일평균 1만명 이상의 관광객이 방문한다.

 

해당 구역에는 비상소화장치와 보이는 소화기, 지상ㆍ지하소화전 등 소방시설과 IoT 화재 감지기가 설치ㆍ운영되고 있다.

 

 

이날 현장에는 예방과장, 예방ㆍ검사ㆍ행정팀장 등이 동행했다. 장 서장은 한옥마을 1구역 통장과 거주민 등을 만나 화재안전관리 실태와 소방시설 유지관리 상태를 점검하고 주민과 상인을 대상으로 화재 예방 안전수칙을 안내했다.

 

 

▲ 북촌한목마을에 설치된 비상소화장치함 중 1개 점검 © 종로소방서 제공 

 

장만석 서장은 “한옥 밀집지역은 화재 시 연소 확산 우려가 큰 만큼 주민과 상인들의 화기 취급 주의와 소방시설 사용법 숙지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종로소방서, 북촌한옥마을, 화재예방강화지구, 현장점검 관련기사목록
광고
119talktalk
[119talktalk] “지휘관은 계급이 아니라 경험이 만든다”
1/5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