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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엔이지에스, 창립 24주년 및 사옥이전 기념식

임직원 모두 기술향상 주력해 성장과 발전의 결실 맺어

관리자 | 기사입력 2005/07/12 [00:00]

씨엔이지에스, 창립 24주년 및 사옥이전 기념식

임직원 모두 기술향상 주력해 성장과 발전의 결실 맺어

관리자 | 입력 : 2005/07/12 [00:00]
급변하는 시대 속에서 강산이 두 번 바뀌는 동안에도 한 자리를 지키며 기업을 일궈오는 것은 신화와도 같다. 소방기구 전문 업체 씨엔이지에스가 창립 24주년을 맞이하며 금천구 20여년 격동의 시대를 마감하고 안양시로 사옥을 옮겨 새로운 비상의 발판을 마련했다.

씨엔이지에스(대표이사 이래진ㆍhttp://www.cnfire.co.kr)는 지난 1일 소방기구조합 김태호 이사장(금성방재), 방재시험연구원 홍세권 원장을 비롯한 업체 관계자들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24주년 및 사옥이전 기념식을 신 사옥 앞마당에서 성대하게 갖고 새롭게 도약하는 씨엔이지에스의 청사진을 밝혔다.

이 자리에서 이래진 대표이사는 “본사 창사 이후 임직원 모두가 기술발전에 매진하여 imf의 외환위기 속에서도 국민의 안전을 담보한다는 기업의지로 견실하게 성장해왔다”고 밝히며 “기술력을 바탕으로 성장을 거듭한 결과 소방산업의 첨단기술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게 되었고 앞으로도 더욱 최고의 기술경쟁력으로 인정받는 기업이 되겠다”고 인사말을 가름했다.

이어 소방기구조합 김태호 이사장은 “소방산업이 양적으로 성숙도가 높아지기는 했으나 질적 성숙이 부족해 불균형적으로 성장되고 있다”고 지적하면서 “씨엔이지에스는 양적ㆍ질적 모두 성숙의 단계를 넘어 완숙의 경지를 이르는 경영 마인드로 업계의 선도적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고 축사했다.

씨엔이지에스는 지난 1981년에 설립되어 84년부터 소방기구 제조업을 시작, 기술 연구와 개발에 전력을 다하며 글로벌 마케팅을 통해 제품 향상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는 등 안정적인 성장세를 보이며 사세확장에 따라 공장과 사무실 및 창고가 단일화된 통합시스템을 마련하게 됐다.

새롭게 마련된 씨엔이지에스 신사옥은 안양시 만안구 안양 7동 195-42번지 건평 880평, 부지 260평에 건립된 지하 1층, 지상 6층의 건물로 지난 5월부터 이전을 준비해오다 6월부터 본격적인 업무를 갖고 이달 1일 창립 24주년과 사옥이전 기념식을 가졌다.

현재 씨엔이지에스는 산업자원부에서 시행하는 차세대 성장 10대과제 부품소재의 전략산업화에 선정되어 차세대 감지기를 개발하고 있으며 제품향상에 심혈을 기울여 우수한 제품생산에 주력하고 있다.

아울러 씨엔이지에스가 주력하고 있는 제품으로는 r형 수신기와 ccfl 유도등이 있다.

r형 수신기는 15인치 lcd 판넬을 사용하여 시공 후에도 주변 환경과 어울릴 정도로 미관이 수려하며 제품의 성능 또한 우수해 1대의 회로수용능력이 9천회로 이상으로 많은 정보를 표현해낼 수 있어 아파트 한 단지 정도는 쉽게 관리할 수 있다는 특장점이 있다.

아울러, 차체 개발한 ccfl 유도등은 현재 5개 회사가 공동 사용하고 있으며 led식 유도 등을 개발하여 차세대 유도등으로 대체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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