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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진 어머니, 결혼 전 사위 이범수에 "결혼 단념하라고 했다"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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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15/03/27 [12:25]

이윤진 어머니, 결혼 전 사위 이범수에 "결혼 단념하라고 했다" 왜?

온라인뉴스팀 | 입력 : 2015/03/27 [12:25]
▲  이범수 이윤진 어머니 (사진: SBS '좋은아침')   ©온라인뉴스팀
배우 이범수의 아내 이윤진이 '해피투게더'에 출연한 가운데 과거 이윤진 어머니의 발언이 새삼 화제다.

지난해 12월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는 이윤진의 어머니가 출연해 사위 이범수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날 이윤진의 어머니는 "딸이 밥도 빨래도 잘 해내는 것이 없다"며 "그래서 사위가 인사 왔을 때 '따뜻한 밥과 반찬을 먹으려면 지금이라도 결혼을 단념해라'고 했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이윤진의 어머니는 사위 이범수에 대해 "연예인이라는 직업이 기우가 많지 않냐. 그런 의미에서 사위는 참 성실한 사람이다"라고 칭찬했다.

한편 지난 26일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3'에서는 이윤진이 축구선수 베컴의 통역사로 활동한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팀 online@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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