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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비전동 아파트 지하주차장 화재

임희진 기자 | 입력 : 2018/01/12 [10:58]

[FPN 임희진 기자] = 11일 오후 9시 58분쯤 경기 평택시 비전동의 한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인한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차량 번호판 등이 타 소방서 추산 630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평택소방서는 “다른 차 운전자가 ‘차량 하부에서 불꽃이 떨어지고 있다’고 알려줬다”는 운전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임희진 기자 hee5290@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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