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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외하동 차량서 ‘자살 추정’화재

임희진 기자 | 입력 : 2018/01/12 [11:02]

[FPN 임희진 기자] = 11일 오후 3시 58분쯤 충북 청주시 청원구 외하동 한 공터에 세줘진 차량에서 불이 나 22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차량이 모두 타고 뒷좌석에서 A(남, 45)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소방당국은 자살 방화로 추정하나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임희진 기자 hee5290@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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