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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소방서, 현장 중심 현지 적응 훈련

119뉴스팀 | 입력 : 2018/01/12 [17:30]

▲ 현장 활동 후 강평하는 모습 

   

마산소방서(서장 김길규)는 지난 11일 롯데시네마 외 4개소를 대상으로 화재 발생 시 신속한 초기 대응 능력 향상을 위한 현장 중심의 도상 훈련과 현지 적응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주요 내용으로는 ▲소방대상물 특징과 내부 구조 파악 ▲옥내소화전ㆍ연결송수관 등 소화 시설 위치 파악 ▲건물 주변 소화전 위치 확인 ▲출동 최단거리 파악 등 소방대상물의 특징ㆍ구조와 각종 소방시설 현황 파악 등이다. 

 

김길규 서장은 “소방대상물의 현황과 소방시설을 파악할 수 있는 도상 훈련, 현지 적응 훈련을 통해 각종 재난 발생 시 신속한 현장 대응을 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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