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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소방서, 소방차 길 터주기ㆍ비상구 캠페인

119뉴스팀 | 입력 : 2018/01/12 [17:30]

 

보은소방서는 12일 최근 잇따른 화재가 발생함에 따라 전통시장 일원에서 소방차 길 터주기와 생명의 문 비상구 안전 관리 캠페인을 벌였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은 소방ㆍ의용소방대, 시장자율소방대, 유관기관 등 50여 명과 소방차량 3대를 동원해 골든타임 확보의 중요성을 알리고 대국민 소방안전문화를 확산시키고자 진행됐다.

 

중점 추진 사항으로는 소방차 통행에 방해되는 장애물의 이동 조치와 전국민 소화기 갖기 운동, 비상구 상시 확보와 장애물 등 적치 금지, 전통시장 화재 예방 매뉴얼 배부,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촉진 홍보 등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불법 주ㆍ정차와 통행에 방해가 되는 장애물로 인해 현장 도착이 지연되지 않도록 평소 상인 여러분의 자발적인 관심과 협조가 필요하다”며 “소방서와 긴밀한 협조 체계를 구축해 안전한 겨울나기에 노력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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