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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 화재 피해 신속 수습, 특교세 10억원 긴급 지원

행안부, 세종병원 화재 피해 수습ㆍ조기 안정 위해 특교세 교부

김혜경 기자 | 입력 : 2018/01/29 [14:50]

[FPN 김혜경 기자] = 지난 26일 발생한 경남 밀양시 세종병원 화재 피해를 신속하게 수습하고 조기 안정을 되찾을 수 있도록 재난안전특별교부세(이하 특교세)가 긴급 지원된다.

 

행정안전부(장관 김부겸)는 밀양시에 특교세 10억원을 긴급 지원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특교세는 화재 잔해물 처리와 화재현장 주변 안전대책 추진 등 화재 피해 현장조기 수습을 위한 소요 비용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편 정부는 중앙사고수습본부와 범정부사고수습지원본부, 범정부현장대응지원단 등 행안부ㆍ국토부ㆍ복지부 등이 참여하는 범정부 협업체계를 구축해 화재현장 수습ㆍ안전대책, 심리치료ㆍ보상 상담 등 유가족과 밀양시를 적극 지원하고 있다.

 

김혜경 기자 hye726@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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