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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센드, 바디캠 DrivePro Body 30 출시

12시간으로 확장한 배터리 수명, WIFI 기능도 갖춰

유은영 기자 | 입력 : 2018/02/09 [11:25]

▲ 트랜센드, DrivePro Body 30 

[FPN 유은영 기자] = 현장의 생생한 기록이 필요한 경찰이나 소방, 보안 등 전문가를 위해 특별 설계된 트랜센드(http://kr.transcend-info.com)의 DrivePro Body 30이 출시됐다.

 

DrivePro Body 30은 배터리 수명이 12시간으로 긴 사용시간이 특징이다. IP67 등급의 방진ㆍ방수 성능을 갖추고 있으며 미 국방성 낙하 테스트를 통과할 만큼 수준 높은 내구성을 자랑한다.

 

트랜센드는 이 제품에 소니 고감도 이미지 센서와 흔들림 방지 기술을 접목했다. 어둡고 흔들리는 상황에서도 선명하고 깨끗하게 영상을 촬영할 수 있다.

 

특히 블루투스와 WIFI 기능으로 IOS나 안드로이드 모바일 기기에서 DrivePro Body 전용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조작할 수 있는 기능도 갖췄다.
  
트랜센드 관계자는 “이 제품을 지원하는 TS-DPD6N 도킹 스테이션은 충전과 데이터 백업, 카메라 조작이 동시에 가능하다”며 “도킹 스테이션은 이더넷 포트 2개와 랜 포트 1개, WAN 포트 1개를 통해 충전 중에도 데이터 전송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유은영 기자 fineyoo@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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