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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선테크윈, 편의성 높인 연기투시랜턴 출시

배터리 잔량 표시기능, 개인안전경보기 내장

신희섭 기자 | 입력 : 2018/02/09 [11:30]

 

[FPN 신희섭 기자] = 긴급차량의 경광등과 전장 부가장치 등을 전문적으로 개발ㆍ생산하고 있는 (주)무선테크윈(대표 이경감)이 헬멧 랜턴이 이어 연기투시랜턴을 새롭게 출시했다.


특허출원까지 마친 연기투시랜턴은 구형 제품에 비해 30%나 무게를 줄였다. 발기 역시 광도 23,000cd(950Lux)로 기존 제품에 비해 20%나 밝다.


이 랜턴의 특징은 사용자의 편의를 극대화 했다는 점이다. 배터리 잔량 표시가 없던 구형 제품의 불편함을 개선해 5단계 배터리 잔량 표시 기능을 스위치 부위에 삽입했고 충전도 간편한 크래들 방식을 채택했다.


개인안전경보기 기능을 on/off 할 수 있도록 기능스위치가 별도로 장착돼 있으며 화재 현장에서 타 대원과 소통 또는 위치 등을 전달할 수 있도록 하는 레이져 포인터도 랜턴 전면부에 내장돼 있다. 한번 완충 시 2시간에서 최대 8시간까지도 사용이 가능하다.


무선테크윈 이경감 대표는 “특수한 장소에서 사용되는 장비이니만큼 방열과 방염, 충격 등의 조건을 개발과정에서 충분하게 검토했다”며 “조달등록을 마치고 현재 KFI 인정을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신희섭 기자 ssebi79@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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