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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가구공장 불… 1억9천만원 피해

임희진 기자 | 입력 : 2018/02/12 [10:25]

 

[FPN 임희진 기자] = 9일 오전 9시 15분쯤 경기 용인시 처인구 모현면의 한 가구공장에서 불이 나 1시간여 만에 꺼졌다.

 

이 불로 공장 1동과 창고, 컨테이너 등이 타고 가구 제품 약 2,000세트 등이 타 소방서 추산 1억9천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용인소방서는 화목난로 부주의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임희진 기자 hee5290@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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