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부산 명지동 택배 창고서 불… 1천5백만원 피해

임희진 기자 | 입력 : 2018/02/12 [10:28]

 

[FPN 임희진 기자] = 9일 오전 4시 40분쯤 부산 강서구 명지동의 한 택배 물품창고에서 불이 나 20여 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창고와 택배 물품, 지게차 등이 타 소방서 추산 1천5백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부산 강서소방서는 창고 내 분전함 부근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임희진 기자 hee5290@fpn119.co.kr

광고
광고
기획
[기획] 2018 소방 방재 기술 산업전, 눈에 띄는 기업과 ITEM
1/2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