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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 플라스틱 공장 불… 3억6천만원 피해

임희진 기자 | 입력 : 2018/02/12 [10:30]

 

[FPN 임희진 기자] = 10일 밤 12시 50분쯤 경기 포천시 가산면의 한 플라스틱 공장에서 불이 났다.

 

불은 플라스틱 공장과 인근 식자재 업체 등 건물 3동을 태워 소방서 추산 3억6천만원의 재산 피해를 낸 뒤 2시간여 만에 꺼졌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임희진 기자 hee5290@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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