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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월곡동 주택 화재

임희진 기자 | 입력 : 2018/02/12 [10:33]

 

[FPN 임희진 기자] = 11일 오후 7시 28분쯤 경기 평택시 월곡동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났다.

 

불은 20분 만에 꺼졌으나 주택 내부와 화목보일러, 전기배선 등이 타 소방서 추산 4백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평택소방서는 “TV 시청 중 정전과 함께 보일러실 지붕에서 불이 났다”는 거주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임희진 기자 hee5290@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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